오래간만에 글써봅니다. 그동안 한국에와서 여러회사다니며 경험도 많이해봤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나의 사업과 나의 길이 정답이 되는군요. 3년동안 이직도 좀해보고 그동안 파견을 보내는회사에 2번을 일해봤는데2번다 경험상 최악이였습니다.첫번쨰 파견회사 - 최악의 연봉 + 뭐라도 하는척해야해서 의미없는 기록남기기나 선배직원이 후배직원에게 인수인계 안해줌(가장 병신집단이였음)두번째 회사 - 여길그만두고 본사프로젝트를하는 회사를하다가 제가 영어가 가능하니 다른곳으로 파견보냄(현직장)여기서 파견보내준 회사는 외국계 중소기업으로 의료기기를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간판을 공개하고싶지만 리스크를 피하기위해 회사이름을 적지 않겠습니다.일단 여기회사 기준으로 파견의 장단점을 꽂아보겠습니다1.자기네회사 일할떄 중요한일 근데 회식..